월간 보관물: 2003년 2월월

마귀들린 사람을 치유<마르코 1,21-28>

  마귀들린 사람을 치유<마르코 1,21-28> 알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하는 소리가 뭔 소리인지도 모르면서 가르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회당에 들어가서 사람들을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 가르치면 무척 쉽습니다. 아니 아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눈먼 소경의 치유(마르 8,22-26)

  눈먼 소경의 치유(마르 8,22-26) 가끔은 아무것도 안보고,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안보이고, 안 들리면 답답해지겠죠! 근데 참 보기 싫은 사람도 많고, 듣기 싫은 소리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치유하시는 예수님<마르코 3,1-6>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치유하시는 예수님<마르코 3,1-6> 오늘 예수님께서는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만나십니다. 왜 오그라들었을까요? 너무 잡으려고만 해서 오그라 들었을까요? 아니면 너무 많이 퍼 주기만 하니 좀 움켜 잡으라고 오그라들었을까요? 좌우지간 그는 손이 오그라들어서 괴로워하면서 살았습니다. “병신”이라는 소리도 들었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나병환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마르코 1,40-45>

  나병환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마르코 1,40-45>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가끔은 성무일도를 바치면서 이런 분심이 듭니다. “하느님 절 구하소서!”라는  시작기도를 바치면서 “과연 구해주실 수 있을까?…구해 주시려면 주시고 안구해 주시려면 말구요…마음대로 하세요…”물론 이런 마음을 품으면 안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읍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백인대장의 종을 치유하시는 예수님

  백인대장의 종을 치유하시는 예수님(루가7,1-10) 국경 도시인 가파르나움에는 세관과 수비대가 있었다. 헤로데 안티파스는 그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그의 군대 안에 세계 도처에서 온 용병을 두었는데 그 중에는 시리아인, 트라키아인, 게르마니아인, 갈리아인 등이 있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백인대장은 이교도였다. 그런데 그의 종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