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03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연중 제22주간 목요일(9/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4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주님. 오늘은 아침 일찍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방문을 갔습니다. 17살 아는 아이 안드레아가 중환자실에 누워있기에 찾아 갔습니다. 중환자실 입구에는 10분 전 부터 사람들이 줄지어 굳은 표정, 초조한 표정, 두려운 표정으로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긴장한 모습으로 대기하고 있어 안쓰러웠습니다. 아! 이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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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주님. 오늘은 아침 일찍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방문을 갔습니다. 17살 아는 아이 안드레아가 중환자실에 누워있기에 찾아 갔습니다. 중환자실 입구에는 10분 전 부터 사람들이 줄지어 굳은 표정, 초조한 표정, 두려운 표정으로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긴장한 모습으로 대기하고 있어 안쓰러웠습니다. 아! 이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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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고을에서도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시몬의 장모”라고 표현으로 드러나 있듯이 베드로 사도는 아직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않았습니다. 회당에서 마귀들린 사람의 치유를 본 사람들은 시몬의 장모 생각이 나서 에수님께 청을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 사도의 장모를 고쳐 주십니다. 문득 “시중을 들게 하기 위해서 고쳐 주셨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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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나는 다른 고을에서도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나는 다른 고을에서도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말씀연구> 병을 치유해 주시는 예수님. 마귀를 쫓아 내시는 예수님. 그분은 나를 위해 세상에 오신 분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셔서 당신의 정성을 쏟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 또한 그렇게 내 주변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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