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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26
Re.”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님. 안나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안나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당신은 안나의 구세주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하느님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정배십니다. 당신은 안나의 동반자, 당신은 안나의 친구로써 걷는 길 함께 해 주시는 위로자십니다. 주님! 밤을 새워 얘기해도 당신에 대한 찬미는 끄칠 … 계속 읽기
Re.”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님. 안나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안나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당신은 안나의 구세주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하느님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정배십니다. 당신은 안나의 동반자, 당신은 안나의 친구로써 걷는 길 함께 해 주시는 위로자십니다. 주님! 밤을 새워 얘기해도 당신에 대한 찬미는 끄칠 … 계속 읽기
말씀이 좀 어려워유
참어렵네유 재미있는 것도 아니구 말씀이 긴 것도 아니구 그렇다고 알아듣기 쉬운 것도 아니구 …. 참 어렵네유 그츄? 포인트는 예수님의 수난 예고인디. 오늘 제자들이 못 알아 들은 것 이상으로 어렵네유 좋은 시간 되세유 엘리: 신부님 그러니께 더 여럽잖여유.. [09/26-22:24] 요한신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