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1

오늘은 한가위 추석 명절입니다.

오늘은 새벽녘에 일어나 아침기도 하고, 청소하고는 床에다 보를 정히 깔고 십자가와 부모님의 영정을 모시고는 초를 밝히고 향을 피워 올리며 마련한 음식으로 부모님과 가난한 모든 영혼들을 위해 차례를 올렸습니다. 계시판에 올려진 ‘선조들을 기억하는 차례예식’에 따라 성가도 하고 독서도 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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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우리가 가장 힘들어 하는 저변에는 반드시 욕심이 있었습니다. 가지고 싶고, 누리고 싶고, 즐기고 싶은 유혹들로 산란하였습니다. 그래서 내 것이 되어야만 안심하고, 내 것이 되어야만 자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사용하려고 소유에 마음을 둡니다. 주님, 안나도 불편함이 불편하고 남에게 손 내미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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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우리가 가장 힘들어 하는 저변에는 반드시 욕심이 있었습니다. 가지고 싶고, 누리고 싶고, 즐기고 싶은 유혹들로 산란하였습니다. 그래서 내 것이 되어야만 안심하고, 내 것이 되어야만 자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사용하려고 소유에 마음을 둡니다. 주님, 안나도 불편함이 불편하고 남에게 손 내미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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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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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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