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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08
오늘같이 즐거운 날….
보름달 구름에 가리어도 축복으로 기도하는 마음만은 가릴 수 없겠지요.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마음 그래서 몹시 즐거운 날 기도로 보름달 띄어 무겁고 어두운 것 곱게 덮어 보냅시다.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마르코형제님! 축복의 말씀에 기쁩니다 형제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 계속 읽기
Re..우리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시고 우리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셨습니다.” –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의 아름다운 명절인 추석이 이틀 남았습니다. 부모, 형제를 찾아 먼길을 찾아 나선 길목이 주님의 사랑과 보호안에 안전한 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어떤 자매님은 말합니다. … 계속 읽기
Re..우리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시고 우리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셨습니다.” –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의 아름다운 명절인 추석이 이틀 남았습니다. 부모, 형제를 찾아 먼길을 찾아 나선 길목이 주님의 사랑과 보호안에 안전한 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어떤 자매님은 말합니다. … 계속 읽기
Re..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 할 것이다.
주님. 안나가 배가고파 라면을 끊여 거실에 앉아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러다 하늘을 보는데 구름이 아름답기가 한량없어 안나는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아! 참 아름답다. 마치 천사가 날아가는 것 같으다. 저건 천사 날개이고, 저건 천사 몸인가봐, 어디 가고 계시지? 그렇구나, 오늘이 어머니 생신이시니 천사들이 … 계속 읽기
Re..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 할 것이다.
주님. 안나가 배가고파 라면을 끊여 거실에 앉아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러다 하늘을 보는데 구름이 아름답기가 한량없어 안나는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아! 참 아름답다. 마치 천사가 날아가는 것 같으다. 저건 천사 날개이고, 저건 천사 몸인가봐, 어디 가고 계시지? 그렇구나, 오늘이 어머니 생신이시니 천사들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