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04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을 할 것이다

연중 제22주간 금요일(9/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10개

Re”두려워 마라. 너는 이제부터,”

주님. 고백성사를 보았더니 신부님께서 보속으로 “몇일 간 조용한 곳으로 떠나라.”하셨습니다. 아직 떠나지 못했습니다. 다 버리고 당신을 따라 떠난다는 일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겠습니다. 아닙니다. 안나가 잘못 알았습니다. 용기는 사랑하면 선물 받는 은총임을 잊었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따라 모두를 버리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두려워 마라. 너는 이제부터,”

주님. 고백성사를 보았더니 신부님께서 보속으로 “몇일 간 조용한 곳으로 떠나라.”하셨습니다. 아직 떠나지 못했습니다. 다 버리고 당신을 따라 떠난다는 일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겠습니다. 아닙니다. 안나가 잘못 알았습니다. 용기는 사랑하면 선물 받는 은총임을 잊었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따라 모두를 버리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귀한선물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귀한선물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