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04

Re..바로 예~하고 따라나서는 모습으로..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부르러 오신 분을 이런 저런 핑계로 따라 가지못한다면 아니 바로 예!할 수 있는 자세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잘나서도 아니고,내가 무슨 큰일을 해서도 아닌 그 분의 사랑을 배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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