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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07
Re..간절히 원하는 그 말씀, 에파타~
아침에 늦잠을 자버린 바람에 미사에 가서 오늘의 복음 말씀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좀 일찍 갔다가 고해성사를 보니 보속으로 미사를 정성껏 봉헌하라고 하셨는데, 훌쩍 훌쩍 괜히 눈물이 나서 눈물 콧물 찍으며 미사 시작이 되었고 복음말씀은…………… 저에겐 정말로 와 닿는 복음입니다. 제가 귀 … 계속 읽기
에파타! 열려라…..참깨.
열려라 듣지 못하는 사람과 보지 못하는 사람! 둘 중에 누가 더 갑갑할까요? 듣지 못하는 사람은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가 본 것을 말할 수 없으니 오죽 갑갑할까? 또 보지 못하는 사람은 듣기는 하지만 그것을 보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만일 당신에게 … 계속 읽기
에파타! 열려라…..참깨.
열려라 듣지 못하는 사람과 보지 못하는 사람! 둘 중에 누가 더 갑갑할까요? 듣지 못하는 사람은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가 본 것을 말할 수 없으니 오죽 갑갑할까? 또 보지 못하는 사람은 듣기는 하지만 그것을 보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만일 당신에게 … 계속 읽기
Re..“엄마 손은 약 손!”
예수께서는 그 사람을 군중 사이에서 따로 불러내어 손가락을 그의 귓속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대시고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쉰 다음 “에파타.”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행동이 너무나도 재미있으십니다. 그분께서 하신 행동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 웃음이 절로 나네요…. 손가락을 그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