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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13
Re..善한 창고에서는 善한 열매가,
주님. 그저께 아이가 대화 중에 “매미가 이제 북상한다고 그래요.” 하기에 “매미가 이제 북쪽으로 떠나면 매미 소리가 안 들리겠네?” “그 매미 말구요, 태풍 매미요. 태풍이름이 매미거든요.” “재미있는 이름이구나. 그런데 별일이 없으면 참 좋겠다.” 주님. 지금 우리나라는 “홍수가 나서 큰 물이 집으로” … 계속 읽기
Re..善한 창고에서는 善한 열매가,
주님. 그저께 아이가 대화 중에 “매미가 이제 북상한다고 그래요.” 하기에 “매미가 이제 북쪽으로 떠나면 매미 소리가 안 들리겠네?” “그 매미 말구요, 태풍 매미요. 태풍이름이 매미거든요.” “재미있는 이름이구나. 그런데 별일이 없으면 참 좋겠다.” 주님. 지금 우리나라는 “홍수가 나서 큰 물이 집으로” … 계속 읽기
복음중에 복음 십자가여
어떤 사람은 하루하루 수없이 많은 죄들로 얼룩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감히 하느님을 바라보지 못하는데에 익숙합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그런 자신의 모습과 동시에 세상을 사랑하셔서 당신 외아드님을 내어주신 하느님의 모습을 보는데 더욱 익숙합니다. 여러분의 눈은 어떤 모습을 보는데에 익숙하십니까? 첫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