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3

Re.말수없는 아들.

당신의 이름만 부르지 말고 ‘내말을 실행하라’고 오늘 복음을 통해 말씀하시는군요. 저도 말만 그럴듯할 때가 많아 가끔 반성을 하기도 하고 말실수를 스스로는 모르고 지나칠 때도 많을 것입니다. 말에 대한 복음말씀을 대하다보니 제 작은 아들과 어제 아침에 한 대화가 떠오릅니다. 추석날 시댁(분당)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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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름다운 사람

“마음속에 가득 찬 것이 입 밖으로 나오게 마련이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태풍으로 인해 아직도 발이 묶여 있는 분도 계실 텐데 모두들 아무 일 없이 일상으로 잘 돌아들 가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선한 사람은 선한 마음의 창고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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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름다운 사람

“마음속에 가득 찬 것이 입 밖으로 나오게 마련이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태풍으로 인해 아직도 발이 묶여 있는 분도 계실 텐데 모두들 아무 일 없이 일상으로 잘 돌아들 가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선한 사람은 선한 마음의 창고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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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보고 나무를 안다.

  외적인 행동과 내적인 태도의 일치. 그렇게만 된다면야 모든 위선의 위험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가능할까요? 어느 신부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더 오릅니다. “강론을 할 때 그렇게 살지 못한다고 자책하지 마십시오. 강론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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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보고 나무를 안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안다 외적인 행동과 내적인 태도의 일치. 그렇게만 된다면야 모든 위선의 위험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가능할까요? 어느 신부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더 오릅니다. “강론을 할 때 그렇게 살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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