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7

Re.동참하는 삶을 ….

동참하는 삶을 살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태도를 나무라는 것 같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이 차던지 덥던지 결정을 하라신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태도를 질책하신다. 오늘 말씀에 잔치 날이나 장례 날이나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하는 이 세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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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나가 된다는 것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세례자 요한은 먹지 않는다고 욕을 먹고 예수님은 즐겨 먹는다고 욕을 먹고 눈에 보이는 것과 법만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욕할 꺼리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세대는 어떨까요? 그 때는 구약의 전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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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나가 된다는 것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세례자 요한은 먹지 않는다고 욕을 먹고 예수님은 즐겨 먹는다고 욕을 먹고 눈에 보이는 것과 법만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욕할 꺼리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세대는 어떨까요? 그 때는 구약의 전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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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지혜

어리석고도 어리석다고 한탄을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시군요. 저는 ‘하느님의 지혜’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사람에게서 나타난다고 하신다면…….. 누구보다도 지혜롭고 싶지만 어렵잖아요…… 성서의 어디에선가 본 귀절인데요, ‘지혜를 얻으려면 지혜로운 사람의 집 문지방이 닳도록 찾아 다녀라’라는 귀절이 지혜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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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지혜

어리석고도 어리석다고 한탄을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시군요. 저는 ‘하느님의 지혜’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사람에게서 나타난다고 하신다면…….. 누구보다도 지혜롭고 싶지만 어렵잖아요…… 성서의 어디에선가 본 귀절인데요, ‘지혜를 얻으려면 지혜로운 사람의 집 문지방이 닳도록 찾아 다녀라’라는 귀절이 지혜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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