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19

Re..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제 저녁부터 제 입에서 계속 성가 하나가 떠올라 밤새 흥얼거리며,잠을 설쳤는데도 머리는 맑습니다. 그 성가는 헬레나 자매님이 올리신 ‘주 예수와 바꿀수는 없네’~~ 헬레나 자매님하고 저하고 약속한 적 없는데…ㅎ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쭈~~욱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