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21

Re..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 오늘은 저희 한국 순교자를 기억하는 대축일로 지냈습니다. 아침에 미사 가느라 성당 계단을 오르는데 계시판에 ‘마더 데레사 시성’을 위한 무슨 표지가 눈에 보였습니다. 안나는 마더 데레사 사진을 보며 천상 가족이 되신 수녀님께 ‘잘 됐으면 좋겠네요.’인사 하니 수녀님은 계면쩍게 웃는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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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여라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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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여라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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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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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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