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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9-23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입니다. 가족을 만나는 일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우선이신 예수님. 인간적인 면에서 어머니 마리아는 서운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예수님의 일이시니 받아들여야만 했을 것이고, 기다려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도 바쁘신 예수님께 … 계속 읽기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입니다. 가족을 만나는 일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우선이신 예수님. 인간적인 면에서 어머니 마리아는 서운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예수님의 일이시니 받아들여야만 했을 것이고, 기다려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도 바쁘신 예수님께 … 계속 읽기
Re.새로운 가족관계…
새로운 가족 관계 삼십 년이란 세월을 순명과 사랑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며 사시다가 어느날 하느님 나라 건설을 위해 일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가족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그것도 당시 기득권을 갖고 있는 율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는 정신병환자로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기 마땅하였습니다. 어려서부터 … 계속 읽기
Re.새로운 가족관계…
새로운 가족 관계 삼십 년이란 세월을 순명과 사랑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며 사시다가 어느날 하느님 나라 건설을 위해 일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가족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그것도 당시 기득권을 갖고 있는 율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는 정신병환자로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기 마땅하였습니다. 어려서부터 … 계속 읽기
Re..사람의 아들과 하느님의 딸
이번 가을이 짧다고 하니 오늘처럼 살기 좋은 가을이 얼마나 될까 싶으니 더 귀하게 여겨지는 맑고도 쾌청한 아침입니다. 저는 예수님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라고 하신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오늘 따라 그 말씀에 감동이 되는데요? 예수님과 형제면 제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