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28

Re..쾅 쾅 쾅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연중 제21주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6주일 † 복음    마르 9, 38-43. 45. 47-48 요한이 예수께”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눈 가리고 아옹’이 통하지 않는…..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손이나 발이나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다 찍어 버리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눈 가리고 아옹’이 통하지 않는…..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손이나 발이나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다 찍어 버리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찍어 버리라구요?………

어데를 다녀오느라 이곳에 며칠 들르지 못했어요. 그동안 저 보고 싶었나요? 히……… 저희 본당 신부님이 피정이나 휴가 가시면서 하는 말씀이 “보고 싶어도 참으세요” 라고 하셔서 웃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본 소리예용~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손을 찍어 버리고 발이 짓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찍어 버리라구요?………

어데를 다녀오느라 이곳에 며칠 들르지 못했어요. 그동안 저 보고 싶었나요? 히……… 저희 본당 신부님이 피정이나 휴가 가시면서 하는 말씀이 “보고 싶어도 참으세요” 라고 하셔서 웃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본 소리예용~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손을 찍어 버리고 발이 짓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