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9-29

Re..수호천사가 되고싶어요.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가족,아니 나 자신을 위해서보다는 남을 ,내 이웃을 위해 더 사랑을 베풀라는 나 보다는 우리 가족보다는 남을 위해 한번쯤이라도 생각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보다는 사랑을 베풀며 살고싶습니다. 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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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또 다른 천사

또 다른 천사.. 오늘은 대 천사 축일입니다. 천사란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가교 역을 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느님의 사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느님을 아주 잘 알고 하느님의 일을 돌보며 하느님의 일을 우리에게 전하는 이들이 천사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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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또 다른 천사

또 다른 천사.. 오늘은 대 천사 축일입니다. 천사란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가교 역을 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느님의 사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느님을 아주 잘 알고 하느님의 일을 돌보며 하느님의 일을 우리에게 전하는 이들이 천사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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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내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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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대천사 축일에……..

예수님에게 거짓이 전혀 없다고 인정 받은 나타나엘 처럼 되려면 얼마큼 순수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할까……..? 손이나 발이 죄 짓는것보다는 그 손이나 발을 찍어버릴 각오로 항상 깨어서 사셨겠지요? 제 아버지가 기침을 심하게 하셔서 아침 식사하고 병원에 모시고 갈 예정이랍니다. 목소리까지 꽉 잠겨버리셨네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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