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Re”두려워 마라. 너는 이제부터,”

주님. 고백성사를 보았더니 신부님께서 보속으로 “몇일 간 조용한 곳으로 떠나라.”하셨습니다. 아직 떠나지 못했습니다. 다 버리고 당신을 따라 떠난다는 일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겠습니다. 아닙니다. 안나가 잘못 알았습니다. 용기는 사랑하면 선물 받는 은총임을 잊었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따라 모두를 버리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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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귀한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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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시더라도 좀 참으시라구요

미사서버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좀 참아 주세요 내일부터는 새벽 한시부터 아침 일곱시까지는 서버거 꺼져있을 것입니다. 서버 관리해주시는 봉사자가 그때밖에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석이 지나면 정상가동 하겠습니다. …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더 많은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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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사도와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시는 예수님

첨부: 77054335_그들은_배들을_뭍에_대놓고는_모든_것을_버리고_그분을_따랐다1.h /wordpress/download.php?dir=1&key=77054335&name=77054335_그들은_배들을_뭍에_대놓고는_모든_것을_버리고_그분을_따랐다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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