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집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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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주님. 오늘은 안나가 용인을 다녀왔습니다. 당신께서 불러 가신 요셉형제 묘지에 들러 인사를 하였습니다. 간암으로 내내 고생하다 떠난 요셉형제의 아내 데레사와 함께 떠난 이를 회상하며 그리워도 하고, 당신께 감사 찬미 드리며 그의 영전에 예를 드렸습니다. 심하게 내리던 빗줄기는 요셉형제의 거룩함이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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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주님. 오늘은 안나가 용인을 다녀왔습니다. 당신께서 불러 가신 요셉형제 묘지에 들러 인사를 하였습니다. 간암으로 내내 고생하다 떠난 요셉형제의 아내 데레사와 함께 떠난 이를 회상하며 그리워도 하고, 당신께 감사 찬미 드리며 그의 영전에 예를 드렸습니다. 심하게 내리던 빗줄기는 요셉형제의 거룩함이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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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오늘 이루어졌다.. 당신의 단언하시는 이말씀.. 근데요.. 아직도 그 말씀이 이세상에 이루어지지 않은 듯하니.. 아직도 세상은 미움으로 전쟁을 하고.. 기아에 허덕이고.. 정말 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 왜? ” 그러나 답답한 현실에서 당신의 그 말씀은 희망이 됩니다. 곧 이루어지리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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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오늘 이루어졌다.. 당신의 단언하시는 이말씀.. 근데요.. 아직도 그 말씀이 이세상에 이루어지지 않은 듯하니.. 아직도 세상은 미움으로 전쟁을 하고.. 기아에 허덕이고.. 정말 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 왜? ” 그러나 답답한 현실에서 당신의 그 말씀은 희망이 됩니다. 곧 이루어지리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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