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Re..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여라.
주님. 무슨 일이세요? 좀 전에 하신 말씀 중에 “사람의 아들이 머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간다”셨는데 무슨 뜻이에요? 이렇게 여쭈어 보고 싶은 마음이 안나도 간절합니다. 그러나 차마 아뢰지 못합니다. 예사롭지 않은 이 일로 다시 당신 맘 다치게 할까봐 안나는 불안하고 두렵지만 … 계속 읽기
Re..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여라.
주님. 무슨 일이세요? 좀 전에 하신 말씀 중에 “사람의 아들이 머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간다”셨는데 무슨 뜻이에요? 이렇게 여쭈어 보고 싶은 마음이 안나도 간절합니다. 그러나 차마 아뢰지 못합니다. 예사롭지 않은 이 일로 다시 당신 맘 다치게 할까봐 안나는 불안하고 두렵지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