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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Re..판단은..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나는 잘났어.. 하는 바리사이파 사람과 성당에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자 중에 누가 구원을 받았겠느냐고 물어보시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내가 큰 죄를 짓지 않았던 … 계속 읽기
Re..판단은..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나는 잘났어.. 하는 바리사이파 사람과 성당에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자 중에 누가 구원을 받았겠느냐고 물어보시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내가 큰 죄를 짓지 않았던 … 계속 읽기
Re.오늘 묵상이……….
비가 오는 하늘을 끝도 없이 바라보았습니다. 수해 입은 분들은 어떤 눈을 하고 저 하늘을 바라볼까, 농부들은…………… 오랫만에 오는 비라면 ‘가을을 제촉하는 비’라며 커피 한잔 들고 분위기 있게 바라볼 하늘에 야속한 눈길을 보내게 되는군요. 그러나 비를 맞으면서 묵묵히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들은 … 계속 읽기
Re.오늘 묵상이……….
비가 오는 하늘을 끝도 없이 바라보았습니다. 수해 입은 분들은 어떤 눈을 하고 저 하늘을 바라볼까, 농부들은…………… 오랫만에 오는 비라면 ‘가을을 제촉하는 비’라며 커피 한잔 들고 분위기 있게 바라볼 하늘에 야속한 눈길을 보내게 되는군요. 그러나 비를 맞으면서 묵묵히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들은 … 계속 읽기
Re..저에게도 한 말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신의 죄를 알면서 뉘우치고 반성하는 그 모습을 주님은 너무도 어여삐 여기시어 그 여인을 용서하셨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를 알면서도 아닌척 하는 저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야기라 너무나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잘못을 했을때는 분명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