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9월월

입으로 가득찬 것이 입밖으로 나오게 마련이다

연중 제23주간 토요일(9/13)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내 안에 계신 하느님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내 맘속의 들보는…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연중 제21주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3주일 금요일  복음 : 루가 6,39-4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 맘속의 들보는…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연중 제21주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3주일 금요일  복음 : 루가 6,39-4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오늘은 한가위 추석 명절입니다.

오늘은 새벽녘에 일어나 아침기도 하고, 청소하고는 床에다 보를 정히 깔고 십자가와 부모님의 영정을 모시고는 초를 밝히고 향을 피워 올리며 마련한 음식으로 부모님과 가난한 모든 영혼들을 위해 차례를 올렸습니다. 계시판에 올려진 ‘선조들을 기억하는 차례예식’에 따라 성가도 하고 독서도 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