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24

던져보라!

던져보라! 주위에 보이는 무엇이든지, 손에 잡히는 무엇이든지 집어 들어 위로 던져보라! 가벼운 것이든 무거운 것이든,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반드시 바닥으로 떨어진다. 던져보라!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 나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가. 나는 하느님의 돌보심을 받는 사람인가. 하느님은 도대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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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은 모습이 나오네요

제 모습 보는 것 같아서 당황했어요… 들킨 것 같아서. 오늘부터는 좀 잘하겠습니다….     호호: 호호홍 ~~ 정말 이네요^^ 신부님 작심하루… ㅋㅋㅋ 저두 그래요 [10/2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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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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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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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분별력있는 판단..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걱정만 하다가 세월을 보내고 있는 시간을 한탄하면서도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이것저것 재고 있는 제가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일을 왜 먼저 걱정하냐구? 뭘 망설이는냐구?하시는데…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 정작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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