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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28
보아주기!
이제까지 살아오며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고개드는 것은 해바라기가 해를 바라보고자 하기에 그런것이라고. 그런데 어젠 문득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 해바라기가 해를 향하는 것은 해가 해바라기를 보아주기 때문이라고. 해바라기가 해를 향하고자 하기 때문이 아니라 해가 해바라기를 보아주기에 해를 … 계속 읽기
정신을 겨우 차려보는 마리안나…
안녕하세요 ? 홍명선 마리안나 입니다. 오늘이서야 겨우~ 정신을 차려보게 되는군요. 사이버 미사 행사를 포함한 여러가지 일로 일주일도 아닌 2주일이 연달아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살았는데… 이제 모든것이 마무리 지어가고 그렇게 산 만큼 무언가를 거두는 즈음 입니다. 참!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