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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28
열두사도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시고 열두 제자를 뽑아 사도로 삼으셨습니다. 열두 제자들 뽑으시는 예수님. 그냥 뽑으시는 것이 아니라 밤을 새워 기도하시고 나서 뽑으십니다. 당신의 뜻을 찾지 않고,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찾으십니다. 우리도 뭔가를 결정할 때 그렇게 기도하고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뽑은 … 계속 읽기
Re..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주님. 항상 아버지 안에서 일 하시지만 아버지 안에 온전히 계시기 위해 산으로 가셨지요? 무엇으로도 방해 받고 싶지 않은 열망은 사랑이지요? 함께 한다는 것, 어디에 있거나 무엇을 하거나 함께 하고 싶은 이 열망으로 친구는 떨어져 가는 가을의 고운 단풍마저도 사랑하는 이와 … 계속 읽기
Re..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주님. 항상 아버지 안에서 일 하시지만 아버지 안에 온전히 계시기 위해 산으로 가셨지요? 무엇으로도 방해 받고 싶지 않은 열망은 사랑이지요? 함께 한다는 것, 어디에 있거나 무엇을 하거나 함께 하고 싶은 이 열망으로 친구는 떨어져 가는 가을의 고운 단풍마저도 사랑하는 이와 … 계속 읽기
Re..예수님을 만지려고……
사랑하는 이와는 같이 있고 싶고 쳐다만 보고 있어도 좋은 것이 당연한데 제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그저 마술사 정도로만 아는지 이것 저것 청하기는 잘하면서 아침에 잠깐 앉아 기도하기 보다는 따뜻한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고 싶은 유혹이 자꾸 드는군요. 누구든지 다 낫는 기적의 … 계속 읽기
Re..예수님을 만지려고……
사랑하는 이와는 같이 있고 싶고 쳐다만 보고 있어도 좋은 것이 당연한데 제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그저 마술사 정도로만 아는지 이것 저것 청하기는 잘하면서 아침에 잠깐 앉아 기도하기 보다는 따뜻한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고 싶은 유혹이 자꾸 드는군요. 누구든지 다 낫는 기적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