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30

Re..제 자신이..

제 자신이 우물에 빠졌는데 나오지 못하고 허덕이는 것 같아여 성당에 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뿌듯하고 떨림이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주님안에 살수있도록 노력하지 못하는 아니 안하고 사는것 같아여 매일 반성은 하는데 잘 안되네여 그래서 그런가 마음도 불안하고 강론때 신부님께서 아침 저녁기도도 안드린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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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월의 마지막 날에…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10월31일]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루가14,1-6]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라선지 옛 스승과 친구들이 몹시도 그리워 지고 어느 가수의 ‘잊혀진 계절’이란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이렇게 시간은 덧없이 빠르게 흘러가고 계절은 소리없이 또 다른 시작을 준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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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월의 마지막 날에…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10월31일] “그들은 입을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루가14,1-6]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라선지 옛 스승과 친구들이 몹시도 그리워 지고 어느 가수의 ‘잊혀진 계절’이란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이렇게 시간은 덧없이 빠르게 흘러가고 계절은 소리없이 또 다른 시작을 준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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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저주를 받아도 한이 없겠습니다

연중 제30주간 금요일(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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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저주를 받아도 한이 없겠습니다

연중 제30주간 금요일(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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