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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0-30
Re..당신이 분명 함께 하심을~~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아녜스가 두드리면 바로 문이 열리겠죠?? 뭘 망설이냐고 하셨듯이 주저없이 뛰어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뭘 두려워하는지 자꾸 망설이고 머뭇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저 아직도 멀었죠? 그런데,당신께 변명을 늘어놓고 싶으니 어째요? 아니 투덜이가 되려고하니 어쩐답니까? 당신은 … 계속 읽기
Re..당신이 분명 함께 하심을~~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아녜스가 두드리면 바로 문이 열리겠죠?? 뭘 망설이냐고 하셨듯이 주저없이 뛰어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뭘 두려워하는지 자꾸 망설이고 머뭇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저 아직도 멀었죠? 그런데,당신께 변명을 늘어놓고 싶으니 어째요? 아니 투덜이가 되려고하니 어쩐답니까? 당신은 … 계속 읽기
Re..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예수님께서 내게 한손을 펼쳐 내미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 오실때 찬미 찬송 드리며 기쁨의 박수를 드리려면.. 예수님께서 내게 내미신 한손에 내 한손을 마주쳐야 합니다.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내가 예수님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