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0-30

Re..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예수님께서 내게 한손을 펼쳐 내미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 오실때 찬미 찬송 드리며 기쁨의 박수를 드리려면.. 예수님께서 내게 내미신 한손에 내 한손을 마주쳐야 합니다.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내가 예수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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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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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주님.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안나도 당신 말씀을 되 뇌이고 보니 눈물이 돕니다. 안나도 예외는 아니지요? 걸어 가야 하지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당신 처럼 걸어 가야 하지요? 아침 묵상하노라 잠심 중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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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주님.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안나도 당신 말씀을 되 뇌이고 보니 눈물이 돕니다. 안나도 예외는 아니지요? 걸어 가야 하지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당신 처럼 걸어 가야 하지요? 아침 묵상하노라 잠심 중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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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요한 신부님, 어제(10/29) 대학의 동료 임 교수님과 함께 윤 신부님 찾아뵙고, 몇 자적은 내용입니다. 너무 건강해 주시어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 윤 신부님, 가을답게 하늘 너무 맑아 상쾌했읍니다. 구름 한점 없고 신부님 뵈러 가는 길목, 곱게 물든 단풍만이 박수치듯 길을 열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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