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2-02

주님 봉헌축일에…..

사랑이신 주님! 주님봉헌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녀로 살아온지도 2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아왔다는 생각에 당신께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세속의 욕심으로 가득한 저의  마음이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기에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생각에 무늬만 신자였음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