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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2-04
Re..죄를 지은 것은 백성을 책임진 저입니다 .
잘 한다고 하면서 개인적인일로 인해 본당일에 소홀하니 참으로 면목 없습니다. 어제 사제서품식 다녀오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우리본당신부님 탄생이 아니라 미적거리다 다녀오고 생각하니 잘 다녀왔다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모습으로인해 주변의 형제자매님께 어떻게 보속해야 하는지 주님만 믿습니다. 남편,딸,아들 그리고 양가 부모형제 모두에게 … 계속 읽기
Re..죄를 지은 것은 백성을 책임진 저입니다 .
잘 한다고 하면서 개인적인일로 인해 본당일에 소홀하니 참으로 면목 없습니다. 어제 사제서품식 다녀오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우리본당신부님 탄생이 아니라 미적거리다 다녀오고 생각하니 잘 다녀왔다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모습으로인해 주변의 형제자매님께 어떻게 보속해야 하는지 주님만 믿습니다. 남편,딸,아들 그리고 양가 부모형제 모두에게 … 계속 읽기
Re.햇살처럼오시는 분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4-02-05)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며” (마르 6,7-13)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곡밥과 나물을 먹으며 보름달을 보고 소원 을 빌었던 선조들의 … 계속 읽기
Re.햇살처럼오시는 분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4-02-05)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며” (마르 6,7-13)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곡밥과 나물을 먹으며 보름달을 보고 소원 을 빌었던 선조들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