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2-15

첫방문입니다

첫방문입니다 이경순헬레나 자매님께서 안내해주셨습니다 저는 지난 여름 일반 패키지로 터어키를 다녀왔습니다. 성지순례코스와 거의 겹친 일정이었구요. 그렇지만 아쉬움은 종종 있었답니다. 특히 에페소의 성모님이 사셨던 집을 그냥 지나친 후에는 많은 아쉬움이 남았었지요. 신부님께서 올리신 사진을 보니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 나는것 같습니다. 종종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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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 옆에 계시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내가 의지가 없어 내가 세운 결심들이 자꾸 무너지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다시 굳은 결심을 할 것이라고 나를 믿어 주십니다. 내가 나 자신을 남과 비교할 때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속삭여 주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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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 옆에 계시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내가 의지가 없어 내가 세운 결심들이 자꾸 무너지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다시 굳은 결심을 할 것이라고 나를 믿어 주십니다. 내가 나 자신을 남과 비교할 때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속삭여 주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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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 옆에 계시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내가 의지가 없어 내가 세운 결심들이 자꾸 무너지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다시 굳은 결심을 할 것이라고 나를 믿어 주십니다. 내가 나 자신을 남과 비교할 때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속삭여 주십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제자교육 | 댓글 남기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해보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해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일입니다. 나는 너무도 쉽게 상대방을 판단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가 남을 칭찬하는 일일 것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촌인데, 친척인데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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