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4-02-06
Re.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고 하시는데… 딸아이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는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산속에 갇혀있는 느낌이 들고 세상에 혼자 떨어져있는 것같이 허전한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컴퓨터앞에 몇시간을 앉아있어도 아무 생각이나지 않고 … 계속 읽기
Re.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고 하시는데… 딸아이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는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산속에 갇혀있는 느낌이 들고 세상에 혼자 떨어져있는 것같이 허전한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컴퓨터앞에 몇시간을 앉아있어도 아무 생각이나지 않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