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2-19

대단해요..^^;

사람이 이럴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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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친구에게… 쉽게 단정짓지 않는 만남이기를… 서로 조금 정을 나누고 한 순간 맘을 터 놓았다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고 서로 조금 떨어지고 잠시 잊을 듯 생각한다 해서 다시 모든 것을 거두어 버리는 약하고 허무한 만남이 아니기를… 물처럼 담담하거나 그 깊이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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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흐르네~~~

눈물이 흐르네… 가두어 두려했던 눈물이 흐르고,,, 가슴속 한곳에 고이 모셔 두려 했건만 내 마음 잡지 못해 흐르게 나두고,,, 지워지지 않는 기억 눈물이 되어 버리고 작은 돌맹이 하나 던져 쪼개어 버리고 싶어도 던져질 돌맹이에 맞아줄 이 눈물이 되어 버렸는데,,, 이 작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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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은 빌라도 관저에서 갈바리아산 십자가가 세워진 곳까지 대개 1317보의 거리이다. 이 길을 교회 초기부터 열심한 교우들은 걸으면서 주님의 수난을 아파했던 것이다. 그러나 거리가 먼 타지방 교우들은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수난하신 사실 중에서 중요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2 | 댓글 남기기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은 빌라도 관저에서 갈바리아산 십자가가 세워진 곳까지 대개 1317보의 거리이다. 이 길을 교회 초기부터 열심한 교우들은 걸으면서 주님의 수난을 아파했던 것이다. 그러나 거리가 먼 타지방 교우들은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수난하신 사실 중에서 중요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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