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2-10

Re..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당시의 사람들은 요즈음 말로 위생 관념이 철두철미 한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전통과 율법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계명을 어길 수 있는 잘못을 지적하는 것 같습니다. 전통을 위한 전통, 율법을 위한 율법은, 그 의미가 없다고 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통의 의미, 율법의 본래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아름답게 뜨는 해

>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04-02-10)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마르 7,1-13) 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초등생 아이들이 개학을 하였습니다. 방학동안에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아름답게 뜨는 해

>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04-02-10)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마르 7,1-13) 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초등생 아이들이 개학을 하였습니다. 방학동안에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상(賞)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