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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2-12
기억하자고요, 우리를.
일어나시요. 창문을 열고, 커텐을 치고 햇살이 눈부시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소. 오늘따라 저 작은 빛 마음 속 깊은 곳 위로하며 나를 따뜻하게 하네. 밖엔 온통 희망으로 바쁘게 왔다 갔다. 의미없는 소리 되내기만 한, 그러나, 오늘 하루를 열심히 변화가 일어나 따뜻한 한마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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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존심
자존심[2004/2/12 복음(마르꼬 7,24-30)묵상]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7,24-30) 그 때에 예수께서 띠로 지방으로 가셨다. 거기서 어떤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계시려 했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그래서 악령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곧 소문을 듣고 예수를 찾아와 그 … 계속 읽기
Re..자존심
자존심[2004/2/12 복음(마르꼬 7,24-30)묵상]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7,24-30) 그 때에 예수께서 띠로 지방으로 가셨다. 거기서 어떤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계시려 했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그래서 악령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곧 소문을 듣고 예수를 찾아와 그 … 계속 읽기
인사이동이…
인사이동이 있습니다. 오늘 대전교구 신부님들 중 많은 분들이 새로운 자리로 이동하여 다시금 열정을 불태우게 됩니다. 새로운 부임지에서 더욱 힘차게 사목하시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자리를 옮긴다는 것.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새로운 자리 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들… …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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