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2-16

기도하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하고 싶어요 ! 매일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왔건만, 오늘은 더욱 더 감사하고 싶어요. 당신께서 불러 가신 영혼이 한 분 계시거든요. 오늘 이시간 더욱 행복해지고 싶어요. 매일 매일 흥분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싶어요. 이다음엔 제차례가 되거든요.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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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오는 길목에서

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04-02-17) “빵이 없다고 걱정들을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마르 8,14-21) 파릇파릇한 보리에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하니 희망의 봄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힘든 사람에게 봄눈 녹듯이 희망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흔히들 출가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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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오는 길목에서

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04-02-17) “빵이 없다고 걱정들을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마르 8,14-21) 파릇파릇한 보리에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하니 희망의 봄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힘든 사람에게 봄눈 녹듯이 희망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흔히들 출가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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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유혹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연중 제6주간 화요일(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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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유혹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연중 제6주간 화요일(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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