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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2-18
Re..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이제 좋아하는 구절이지만.. 온전히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본 적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의 뜻대로가 아니라.. 항상 제 뜻대로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경이나 하혈을 하는 여인처럼..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 계속 읽기
Re..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이제 좋아하는 구절이지만.. 온전히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본 적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의 뜻대로가 아니라.. 항상 제 뜻대로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경이나 하혈을 하는 여인처럼..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 계속 읽기
무엇이 좀 보이느냐…
무엇이 좀 보이느냐? <말씀연구> 가끔은 아무것도 안보고,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안보이고, 안 들리면 답답해지겠죠! 근데 참 보기 싫은 사람도 많고, 듣기 싫은 소리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 계속 읽기
무엇이 좀 보이느냐…
무엇이 좀 보이느냐? <말씀연구> 가끔은 아무것도 안보고,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안보이고, 안 들리면 답답해지겠죠! 근데 참 보기 싫은 사람도 많고, 듣기 싫은 소리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