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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2-19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말씀연구>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삶으로 당신이 정치적인 메시아가 아님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오해할까봐 기적을 베풀고도 침묵하라고 말씀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제자들도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받는 야훼의 종으로서, 세상 구원을 위해서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바오로의 매일묵상 [2004/2/19]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8,27-3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있는 마을들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가시는 도중에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세례자 요한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언자 중의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바오로의 매일묵상 [2004/2/19]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8,27-3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있는 마을들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가시는 도중에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세례자 요한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언자 중의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일은생각하지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사탄아, 물러가라.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만을 하고있는 베드로의모습이 바로 지금의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으로는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 당신의 뜻을따라 살려고 노력한다고 했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지금까지의 저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