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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2-20
예수의 모습이 제자들 앞에서 변하였다
연중 제6주간 토요일(2/2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소리가 들려왔도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알렐루야. 복음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13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다. … 계속 읽기
둔상동 쌍주걱과 가파도기아의 살인미소..
이거 화내기 없기유? 요한신부: 머리털 뽑기 없기유…난 그저 재미있으라구…글구 음악을 하나 넣어야 하는데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못 구해서..007 음악이라도 알면 줘유 [02/20] 어퍼치기: 승질급한 사람 뒤로 벌렁 넘어져요. 왜 요리도 뜸을 들인다요. 밤마실 나가야는디. [02/20-19:05] 이영애 헬: 신부님! 코메디 하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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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잼나는 야기
.. 팬티 입은 개구리 어느 연못에서 물뱀이 헤엄치고 있었다. 연못 여기저기서 개구리들이 놀고 있는데 모두 벗고 있었다. 물뱀이 연못 맞은 편에 도달하니 한 놈만 팬티를 입고 바위 위에 있었다. 물뱀이 ‘넌 뭔데 팬티를 입고 있어’라고 물었다. 팬티입은 개구리는 수줍은 듯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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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가 이승연에게 쓴 편지 [펌글]
위안부 할머니가 이승연에게 쓴 편지 [펌글] 애야.. 나는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니가 나의 썩고 있는 육신을 보지 않았으니, 그렇게 말짱한 입술로 맹랑한 생각을 하였는지 몰라도, 난 그래도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단다. 한때..나도 너만큼이나 뽀얀 속살로 벌판을 누비며, … 계속 읽기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두 헬레나가 주인공인디…
두 헬레나가 출연하는 사진이 있지요 저녁에 올려볼께요 아님 아침? … 기대하시라…개봉박두 이영애 헬: 비장의 카드를 내신다면 저는 심장의 카드를…아니쥐 간장,소장,대장…저는 빼달라고 했잖유? [02/20-09:42] 이영애 헬: 제 사진 계속 올리면(사진에 대한 형평성을 논할것임) 순대밥…크크크 그거만 드려야쥐…입에서 도야지 냄새나게… [02/20-09:57] 요한신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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