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4-02-26
봄날의 나비처럼
햇빛 속의 한두송이 눈이 마치 봄날의 수줍은 나비같이 날린다하였더니.. 어느새 함박눈으로 변하여 쏟아집니다. 그런데도 참말.. 그 흩날림이 부끄러운듯 날개짓하는 나비인것만 같습니다. 눈이 이렇게 날려도 봄은 봄인가 봅니다. 하느님께 감사, 하느님께 찬미..
Re.. 내 마음방은?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요구하시는 3가지 조건 나를 버리기, 매일 내 십자가를 지기, 예수님 뒤 따르기 나를 버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이 사순기간 내가 가장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가치관으로 나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고통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 계속 읽기
Re.. 내 마음방은?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요구하시는 3가지 조건 나를 버리기, 매일 내 십자가를 지기, 예수님 뒤 따르기 나를 버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이 사순기간 내가 가장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가치관으로 나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고통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