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4년 2월월
내거 다 준다…뭐 주실거유?
.. .. ☆。′°♡˚¸˝·☆。′·°☆。′·°♡˚¸˝·☆。′·°☆。′·°♡ ♡ 밥은 먹을수록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넌 알수록 좋아진다. ☆。′°♡˚¸˝·☆。′·°☆。′·°♡˚¸˝·☆。′·°☆。′·°♡ ♡ 내가 어제 한강에 10원을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때까지 널 사랑할께. ☆。′°♡˚¸˝·☆。′·°☆。′·°♡˚¸˝·☆。′·°☆。′·°♡ ♡ 난99%♡관심과 1%무관심으로 널 대하지 넌 99%무관심과 1%♡관심으로 대하는데… 너의1%무관심이 100%가될 때까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댓글 남기기
기분이다! 선물하나 더..
.. 아줌마와 아가씨 1. *아가씨 – 구십프로는 결혼을 꿈꾸고 *아줌마 – 구십프로는 이혼을 꿈꾼다~ 2. *아가씨 – 옷을 입을때 어떻게 하면 살이 더 많이 보일까 고민하고 *아줌마 – 어떻게 하면 살을 더 감출까하고 고민한다~ 3. *아가씨 – 사랑을 받고 싶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댓글 남기기
이왕 선물준김에 하나 더..
어느날 저녁 내 아내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린 딸 아이가 부엌으로 들어와서 아내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이번주에 내방 청소한 값— 2000원 가게에 엄마 심부름 다녀온 값— 1000원 엄마가 시장간 사이에 동생봐준 값— 3000원 쓰레기 내다 버린 값— 1000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댓글 남기기
아가다님 축일선물…헤헤
어느 수영장에서 몹시 화가 난 듯한 개미가 풀 안에서 수영하는 코끼리를 째려보며 소리를 질렀다. “야! 코끼리.” 그러나 코끼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계속 수영을 했고 개미는 더 큰소리로 수영장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떠들었다. “야 임마…… 코끼리! 너 이리 와!” 기가 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