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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2월월
이제 더이상 힘이 나질 않습니다.
제자신을 믿을 수가 없어요. 얼마나 오랫동안 성사도 보고 뉘우치고 안그러겠다고 다짐했는지 모르는데 자꾸 충동적으로 죄를 짓고 말아요.아직 미혼이라 더욱 욕정에 빠지긴 한다해도 억지로 결혼할수도 없는거고 가끔씩 배우자를 위한 기도도 하지만 저같이 못난 놈의 기도는 하늘에 가 닿지도 못할거고. 빠져나오려다 도로 … 계속 읽기
Re..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얼마가 세속적인 것에 욕심이 많은지.. 번번히 … 계속 읽기
Re..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고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얼마가 세속적인 것에 욕심이 많은지.. 번번히 … 계속 읽기
아가다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아가다자매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눈 쌓인날 춥지만 강변을 형제님과 거니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으흐흐~ 얼어죽을일 있냐고요? 흠~ 얼어죽어도 좋은디…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면 말이지요. 지가요… 밥사드리고 싶은디유… 형제님한테 네가 몬데? 우리사이 끼냐고 할까봐서리… 우힛 아가다 자매님… 분위기 끝내주는 곳 알쳐줄갑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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