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2월월

기도 천사님! 지금은 어디에…

*기도 천사님!! 지금은 어디에“` 이제 나의 힘들었던 지난 삶을 묵상 하겠습니다. 5년전 끔직한 다리절단이라는 장애를 입고 병석에 누워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였습니다. 통증이 너무커 몰핀으로 통증을 관리 하다보니 몰핀의 양은 점점 더 늘어났고 통증은 점점 더 빨리 찾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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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나무밑에서

경순 헬: 글을 쓰다가 실수로 입력이 되었습니다. 삭제가 되지 않아서 그림 만 보십시요. 죄송합니다. [02/16-19:18] 경순 헬: 수요일에 일찍 가겠어요. 미사전까지 . [02/16-19:31] 아가다: 그림 너무 예 [02/18-17:17] 아가다: 그림 너무 예쁘네요. 혹시 어렸을 때 언니 모습아니예요? 맞다구요. 역시 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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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하고 싶어요 ! 매일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왔건만, 오늘은 더욱 더 감사하고 싶어요. 당신께서 불러 가신 영혼이 한 분 계시거든요. 오늘 이시간 더욱 행복해지고 싶어요. 매일 매일 흥분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싶어요. 이다음엔 제차례가 되거든요.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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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오는 길목에서

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04-02-17) “빵이 없다고 걱정들을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마르 8,14-21) 파릇파릇한 보리에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하니 희망의 봄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힘든 사람에게 봄눈 녹듯이 희망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흔히들 출가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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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오는 길목에서

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04-02-17) “빵이 없다고 걱정들을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마르 8,14-21) 파릇파릇한 보리에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하니 희망의 봄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힘든 사람에게 봄눈 녹듯이 희망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흔히들 출가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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