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2월월

혹… 예수님?

교황님께서 뉴욕에 방문 하셨다. 리무진을 타고 한참 뉴욕 시내를 다니시던 교황님은 잘닥아진 뉴욕시의 도로를 보니 본인께서 직접 운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드셨다. 교황님: 이봐요 운전사, 내가 직접 운전을 좀 해봐도 좋겠습니까? 그 어느분의 부탁인데… 운전사는 교황님께 운전석을 내 드렸다. 교황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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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음의 방패’라는 싯귀를 읽으면서 오늘 독서와 복음말씀을 묵상해 봤습니다. 지혜롭다는 솔로몬… 지혜도 하느님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걸 잊어버리고 이방인 아내들의 속삭임에 넘어가 다른신들을 모시고 맙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이방인 여자였지만 예수님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하여금 주님의 마음을 사로 잡는것을 봅니다. 하느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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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자고요, 우리를.

일어나시요. 창문을 열고, 커텐을 치고 햇살이 눈부시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소. 오늘따라 저 작은 빛 마음 속 깊은 곳 위로하며 나를 따뜻하게 하네. 밖엔 온통 희망으로 바쁘게 왔다 갔다. 의미없는 소리 되내기만 한, 그러나, 오늘 하루를 열심히 변화가 일어나 따뜻한 한마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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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존심

자존심[2004/2/12 복음(마르꼬 7,24-30)묵상]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7,24-30) 그 때에 예수께서 띠로 지방으로 가셨다. 거기서 어떤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계시려 했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그래서 악령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곧 소문을 듣고 예수를 찾아와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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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존심

자존심[2004/2/12 복음(마르꼬 7,24-30)묵상]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7,24-30) 그 때에 예수께서 띠로 지방으로 가셨다. 거기서 어떤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계시려 했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그래서 악령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곧 소문을 듣고 예수를 찾아와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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