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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2월월
가족
오늘은 미사를 드리는데 사람들이 자꾸 절 쳐다봐서 얼굴이 뜨거웠습니다. 잘나서 쳐다봤으면 오죽 좋겠소만…쩝@#& 뒤에 계시는 분이 작곡을 해서리… 저도 덩달아 따라했더니만… 안할라꼬 안할라꼬 했는데… 3부합창에 신부님의 음치도 한몫…푸힛~ 옛날 초등학교 4학년때가 생각이 나더군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반에 왕초가 있었답니다. 글씨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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