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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6-11
시원한 폭포와 감미로운 연주곡이 함께 ~♪
1. Sweet People – Aria Pour Une Voix 2. Frank Mills – 시인과 나 (The Poet And I) 3. Richard Clayderman – 가을의 속삭임 (A Comme Amour) 4. Sweet People – 마법의 숲 (La Foret Enchantee) 5. Mark Knopfler -브룩클린의 … 계속 읽기
시원한 폭포와 감미로운 연주곡이 함께 ~♪
1. Sweet People – Aria Pour Une Voix 2. Frank Mills – 시인과 나 (The Poet And I) 3. Richard Clayderman – 가을의 속삭임 (A Comme Amour) 4. Sweet People – 마법의 숲 (La Foret Enchantee) 5. Mark Knopfler -브룩클린의 … 계속 읽기
♬시원한 바다위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연주 실황♬
.. 루샤: 나중에 들어와서 꼭 볼께염…좋은기회네요…정말 고맙군요…앞의부분 조금만 봤거든요…담에 꼭 끝까지 볼께염… [06/12-12:26]
♬시원한 바다위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연주 실황♬
.. 루샤: 나중에 들어와서 꼭 볼께염…좋은기회네요…정말 고맙군요…앞의부분 조금만 봤거든요…담에 꼭 끝까지 볼께염… [06/12-12:26]
Re..모두가 도구일 뿐
어제는 동료들과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안에서 하느님의 역할과 나의 존재 의미를 또한 그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