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6-26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다시 모으리라

남북통일 기원 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6/27)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다시 모으리라

남북통일 기원 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6/27)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함께 있겠다

남북통일 기원 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6/27)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함께 있겠다

남북통일 기원 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6/27)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저희집에 자주 오셔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저는 뭐라 당신께 청하면 되는거죠? 저희집에는 항상 문이 열려있으니까 아무때나 오시라고 청할까요?ㅎㅎ 아니면 저도 한 말씀만 하소서~~라고 청할까요? 저에게 그럴만한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주님께 이렇게 말씀드리면 콧방귀나 뀌시지 않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 하지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