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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6-17
Re..진정한 기도생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며칠전에 저와 같은 동네에 사시는 분의 말씀이 지금도 아니 오래도록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큰아이때문에 알게된 분이고 인사정도만 나누는 그런 분이였습니다. 큰아이가 부탁할 일이 있어서 통화를 하고 며칠이 지난뒤라 소식도 없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하던 … 계속 읽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며칠전에 저와 같은 동네에 사시는 분의 말씀이 지금도 아니 오래도록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큰아이때문에 알게된 분이고 인사정도만 나누는 그런 분이였습니다. 큰아이가 부탁할 일이 있어서 통화를 하고 며칠이 지난뒤라 소식도 없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하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