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4-06-27
Re..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본당신부님의 영명축일행사가 있었던 오늘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던 아들아이가 귀대를 하는데 배웅을 하지 못할 것같아 엄마가 바빠서 떠나는 것을 보지 못할 것 같다고 하였더니 친구와 함께 가기로 했다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하는데 군대가서 철이 … 계속 읽기
Re..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본당신부님의 영명축일행사가 있었던 오늘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던 아들아이가 귀대를 하는데 배웅을 하지 못할 것같아 엄마가 바빠서 떠나는 것을 보지 못할 것 같다고 하였더니 친구와 함께 가기로 했다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하는데 군대가서 철이 … 계속 읽기
펠라지우스주의 Pelagianismus
■ 펠라지우스주의 Pelagianismus 펠라지우스는 5세기 초엽 로마에서 살았던 평신도 수도승이었다. 그는 인간의 본성은 스스로 죄를 피하고 구원을 위한 공로를 쌓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결과 펠라지우스는 은총의 필요성을 부인하였다. 펠라지우스는 인류의 원조가 지은 죄는 최초의 두 … 계속 읽기
펠라지우스주의 Pelagianismus
■ 펠라지우스주의 Pelagianismus 펠라지우스는 5세기 초엽 로마에서 살았던 평신도 수도승이었다. 그는 인간의 본성은 스스로 죄를 피하고 구원을 위한 공로를 쌓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결과 펠라지우스는 은총의 필요성을 부인하였다. 펠라지우스는 인류의 원조가 지은 죄는 최초의 두 … 계속 읽기
펠라지우스주의 Pelagianismus
■ 펠라지우스주의 Pelagianismus 펠라지우스는 5세기 초엽 로마에서 살았던 평신도 수도승이었다. 그는 인간의 본성은 스스로 죄를 피하고 구원을 위한 공로를 쌓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결과 펠라지우스는 은총의 필요성을 부인하였다. 펠라지우스는 인류의 원조가 지은 죄는 최초의 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