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6-18

Re..기쁨조 아녜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 주님! 당신은 왜 저를 택하셨나요? 너무나 당신께 지은 죄가 많은이라 택하셨나요? 너무나 보잘것없는 저 이기에 당신께 드릴것이 아무것도 없는 저를 왜 택하셨 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이런 질문을 한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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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쁨조 아녜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 주님! 당신은 왜 저를 택하셨나요? 너무나 당신께 지은 죄가 많은이라 택하셨나요? 너무나 보잘것없는 저 이기에 당신께 드릴것이 아무것도 없는 저를 왜 택하셨 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이런 질문을 한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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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 기쁘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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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 기쁘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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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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