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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6-15
Re..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예전에는 제 가까운 친구,친척,같이 살고 있는 동네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말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신부님의 강론말씀중에 여러분~이웃이 누구예요? 그야 ~ 00죠.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그런걸 질문이라고 하시냐?! (으~윽 자만심^^) 바로 … 계속 읽기
Re..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예전에는 제 가까운 친구,친척,같이 살고 있는 동네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말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신부님의 강론말씀중에 여러분~이웃이 누구예요? 그야 ~ 00죠.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그런걸 질문이라고 하시냐?! (으~윽 자만심^^) 바로 … 계속 읽기
Re..어렵지만 살고 나면 가장 행복한 사랑의 삶을
어제도 오늘도 예수님의 요구는 분명 실천하기 어려운 말씀만을 계속하고 계신다. 악을 악으로 갑지마라. 원수를 사랑해라. 등등 이것이 하느님 나라에 참여하기 위한 조건인지 모르겠다. 우리는 살라가면서 예방적인 삶을 많이 이야기 합니다. 원수를 만들고 나서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이 너무도 힘든 일이기에 사전에 … 계속 읽기
Re..어렵지만 살고 나면 가장 행복한 사랑의 삶을
어제도 오늘도 예수님의 요구는 분명 실천하기 어려운 말씀만을 계속하고 계신다. 악을 악으로 갑지마라. 원수를 사랑해라. 등등 이것이 하느님 나라에 참여하기 위한 조건인지 모르겠다. 우리는 살라가면서 예방적인 삶을 많이 이야기 합니다. 원수를 만들고 나서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이 너무도 힘든 일이기에 사전에 … 계속 읽기